▲사진=무안군 제공
"무안의 미래 경쟁력을 키워나가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지난 3일 23대 전남 무안 부군수로 취임한 장영식 부군수의 취임 일성이다.

장 부군수는 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안전무안 실현 ▲체류형 관광기반 구축 ▲일자리 창출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고소득 생명농업 구현과 잘사는 어촌 개발 ▲고품격 도시조성 및 교통인프라 구축 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특히 장 부군수는 "소통하는 문화,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직장, 함께 일하고 싶은 행복한 직장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장 부군수는 1981년 공직에 입문한 후 전남도 기획조정실, 안전행정국,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장을 역임했으며 친화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