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브랜드 바비 브라운이 1월 신제품으로 ‘스킨 래디언트 글로우 쿠션 컴팩트’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바비 브라운 핑크 톤업 쿠션의 가장 큰 특징은 미세한 펄을 함유한 핑크빛 포뮬라와 눈길을 끄는 화이트 패키지다. 한국 여성의 피부 톤에 자연스럽게 매치되는 로지 핑크 컬러에 은은한 펄을 함유해 피부에 겉돌거나 들뜨지 않고 화사하고 깨끗한 톤업 메이크업을 선사한다.
또한 자외선 차단 효과로 피부 손상, 칙칙함, 노화 등 자외선으로 인한 데미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바비 브라운 브랜드 담당자는 “톤업 아이템은 일반적으로 프라이머 또는 하이라이터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바비 브라운 핑크 톤업 쿠션은 피부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핑크 톤이라 단독으로 사용해도 화사하고 완성도 높은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며 “1월에 함께 출시되는 엑스트라 일루미네이팅 모이스춰 글로우 밤과 함께 사용하면 보다 빠르고 간단하게 톤업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1월 한달간 핑크 톤업 쿠션 세트 구매 시 핑크 컬러 쿠션 퍼프를 선착순 한정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