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이 라인프렌즈와의 협업을 통해 손과 발 전용 보습 팩 신제품 2종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사진=메디힐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메디힐 라인프렌즈 테라핀 핸드 마스크’와 ‘메디힐 라인프렌즈 파라핀 풋 마스크’다. 기존 메디힐 팩의 우수한 품질은 그대로 살리면서도 라인프렌즈의 귀여운 곰 캐릭터인 ‘브라운’과 ‘초코’를 활용해 귀여운 패키지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메디힐 라인프렌즈 테라핀 핸드 마스크’는 손 주름 개선 및 보습, 영양 효과가 있는 손 전용 보습 팩이다. 파라핀, 쉐어버터, 세라마이드 등이 함유되어 핸드 마시지를 받은 것처럼 촉촉하고 매끈한 손을 만들어 준다. 손에 핸드 마스크를 끼운 후 10~20분 후 제거하기만 하면 되며, 착용한 상태에서도 스마트폰 터치를 할 수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메디힐 라인프렌즈 파라핀 풋 마스크’는 발 뒤꿈치, 각질이 고민인 이들을 위한 발 전용 보습 팩이다. 집중 트리트먼트 효과를 통해 각질 케어는 물론 수분과 영양까지 공급한다. 에센스가 충진된 안감과 겉감이 일체형으로 붙어있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메디힐 관계자는 “손발이 쉽게 건조해지는 겨울철에 전문 케어를 받은 듯 효과적인 관리를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마스크팩과 캐릭터의 만남으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