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지난해 4분기 소비심리지표 개선과 시장점유율 증가로 백화점 실적 개선 전망. 기존 명동 면세점의 매출 성장과 올해 인천공항 제2터미널, 강남 면세점 신규 오픈에 외형성장 기대. 인천점 영업종료 연기.
- 내년 인천점 영업종료에도 면세점 실적개선으로 이익 상쇄 가능.


◆셀트리온헬스케어= 올해 램시마, 트룩시마의 판매성장이 실적을 견인할 전망. 허쥬마 유럽 판매, 트룩시마 미국 판매 등 제품 포트폴리오 다양화 기대.
- 셀트리온의 코스피 이전 상장에 따라 코스닥 패시브 자금 유입 증가로 우호적인 수급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