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복면가왕-스페셜’ 방송 캡처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스페셜’이 7일 오전 방영되면서 연승행진을 하는 가왕 ‘레드 마우스’가 또다시 주목받았다.

여성 가왕 ‘레드마우스’는 MC 김성주가 “4연승을 기대해도 되냐”는 질문에 “끝까지 해먹고 싶다”는 답변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레드마우스는 이날 오후 4연승 방어에 나선다.


4연승 방어 성공 시 레드마우스는 김연우, 거미, 정동화와 같은 승수를 쌓게 된다. 역대 여성 가왕들은 소향이 6연승을, 차지연이 5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한편 레드마우스는 이날 방송에서 김종서의 ‘겨울비’을 선곡해 솔로부대(권혁수)와 유령신부(신연아)를 꺾고 올라온 폭주썰매(곽동현)을 물리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