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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협회는 올해부터 문화재 직종이 6개가 신설되면서 12개에서 18개로 확대됐고 당초 공표 시 전반기와 비교 가능한 문화재 12개 직종의 평균임금을 산출하는 과정에서 계산 착오로 인해 발생한 오류를 바로 잡았다고 설명했다.
정정 내용은 문화재직종 평균임금 22만7936원→ 22만7439원(상승률 3.11% → 2.89%)이다. 이로 인해 전체직종의 평균임금 상승률도 3.02%에서 3.00%로 정정됐다.
건설협회 관계자는 “문화재직종 물가변동 조정율 산정 시 평균임금 적용은 정정된 임금을 사용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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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