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노랑풍선
노랑풍선이 설연휴 해외여행 기획전을 실시한다. 

노랑풍선에 따르면 이번 '똑똑한 해외패키지&자유여행' 기획전은 동남아(필리핀·베트남·태국 등), 남태평양(괌·사이판·호주 등), 일본, 중국, 홍콩, 대만, 지중해, 서유럽, 미주, 캐나다 등 소비자의 다양한 여행취향을 고려한 것으로 여행지에 따라 일정, 가격, 옵션을 폭넓게 선택하도록 했다.


해외패키지 중 '마닐라/팍상한/따가이따이+시내관광'(새벽 출발 2박3일)은 23만9000원대의 실속 상품으로 팍상한의 래프팅까지 즐길 수 있어 주목을 끈다.

또 코타키나발루 5일 자유여행은 에어서울, 이스타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항공편을 선택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숙소 역시 5성급까지 다양한 타입의 호텔을 고를 수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일정, 가격, 편리함 등 여행취향에 따라 선택폭을 넓힌 게 이번 기획전의 특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