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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수 KB증권 애널리스트는 "기존 사업 부문의 성장과 회복이 가속화되고 신사업에서의 수혜도 예상된다"며 "재건축, 재개발 분양 증가로 캐쉬카우(Cash cow)인 건설폐기물 재처리 사업이 견조하게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고철 가격 상승으로 인해 자동차 파쇄 재활용 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장 애널리스트는 "이익률이 높은 폐기물 매립 사업도 올해 중으로 재개될 가능성이 높다"며 "특히 폐기물 매립 사업재게로 인한 구조적 ROE(자기자본이익율) 상승이 예상돼, 올해부터 본격적인 기업 가치 창출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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