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거주하는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자에게 머리가 아픈 이슈 가운데 하나는 미국의 해외금융계좌신고와 관련한 문제가 아닐까.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와 엠티아카데미는 이러한 고민을 명쾌히 해결할 수 있는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소득세, 상속·증여 전략과 영주권 취득 및 투자전략 세미나'(2018년 1월 24일)를 실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해외금융계좌 보고의무(FBAR)와 해외계좌 납세의무 이행법(FATCA)의 주요 내용과 2가지 규정의 차이점 및 양국의 해외계좌 신고제도에 대한 비교해설을 통하여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자가 명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정확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예정이다.


또한, 양국의 개정세법을 반영한 소득세 및 상속∙증여세 대응전략, 국적 포기 관련 세무 가이드 등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가 필요로 하는 세무 관련 사항과 함께 트럼프 정부 이후 미국 정부의 이민정책의 변화에 따른 시민권(영주권)의 포기와 갱신 등 시민권(영주권)의 취득과 유지와 관련된 법률, 영주권 취득 목적의 투자 방법에 대한 회사의 설립절차 등의 주요 법률부문에 관해서도 상세히 설명한다.

미국에서 다년간 세무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이명원 회계사는 “이번 세미나는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 미국 시민권(영주권)을 가진 자녀를 둔 부모가 ‘해외금융계좌 보고의무(FBAR)와 해외계좌 납세의무 이행법(FATCA)’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어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데 목적이 있으며, 이 분들이 가장 궁금해 하고 있는 양국의 소득세, 상속∙증여에 관한 세무문제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 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현재 미국 보스톤에서 회계 및 세무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이명원 회계사(미국 및 한국 공인회계사)와 미국 이민법 및 투자 전문가인 성기주 변호사가 강의할 예정이며, 세미나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엠티아카데미 이인영 부장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