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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부터 31일까지 페이스북에서 한화그룹이 새롭게 선보인 ‘평창동계올림픽편’ 광고를 본 후 올림픽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댓글을 작성하면 된다.
한화는 격려 댓글 작성자 중 100명(1인2매)을 추첨해 이상화 선수 등 대한민국 빙상과 아이스하키대표팀 경기 관람권을 제공한다.
또한 티켓을 받은 고객이 올림픽 경기장에서 관람한 인증사진을 해시태그(#한화, #불꽃)와 함께 개인 SNS계정에 올리면 올림픽 기념품을 선물로 추가 제공한다.
한화는 평창동계올림픽 관람권을 총 1700여장 구입, 소외계층 500명에게도 티켓을 증정했다. 초청대상은 한화그룹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사회복지기관과 저소득 청소년, 다문화가정, 장애인, 어르신 등 500명이다.
평창, 강릉까지 원활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한화는 대형버스를 대절한다. 또 임직원과 함께 일대일 매칭해 관람편의를 돕는다. 늦은시간 치러지는 경기일 경우 한화리조트에서 숙박 및 식사 등을 제공하여 경기 관람과 휴식의 편의를 높였다.
이 외에도 앞서 지난 4일에는 주한외국군 장교와 가족에게 300장을 제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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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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