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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과 '윤식당2'가 콘텐츠 영향력 1·2위를 차지하며 나영석 PD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15일 CJ E&M에 따르면 '강식당'은 1월 첫째주(1월 1~7일)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에서 257.7점을 얻어 1위에 올랐다.
14.8%로 tvN 예능 역대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운 '윤식당'은 243.0점을 획득해 2위에 올랐으며, MBC 예능 '라디오스타', '무한도전',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이 차례로 3, 4, 5위를 차지했다.
'강식당'은 주목하는 프로그램 톱50 중 1위, '윤식당'은 관심 높은 프로그램 톱50중 1위에 각각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한편 콘텐츠 영향력 지수는 CJ E&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 개발한 소비자 행동 기반 콘텐츠 영향력 측정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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