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애니메이션 제작사 삼지애니메이션이 인기 애니메이션 몬카트의 신규 캐릭터 등장에 맞춰 신제품 몬카트 변신 로봇 3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삼지애니메이션 이번 신규 캐릭터 완구는 ‘랜슬롯 비트로이드’, ‘단테 비트로이드’, ‘단테 메가로이드’ 총 3종으로, 지난 달 EBS에서 첫 방송된 19화 <요괴마을 고스티아> 편에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배틀로 눈길을 끈 기사 유령 몬스터 ‘랜슬롯’과 악마 고스트라이더 ‘단테’를 자동 변신 로봇 완구로 만날 수 있다.
삼지애니메이션은 현재까지 몬카트 비트로이드 8종과 메가로이드 5종을 선보였으며, 앞으로도 새로운 캐릭터를 순차적으로 추가 출시할 계획이다.
삼지애니메이션 김수훈 대표는 “총 52부작으로 구성된 몬카트가 지난 22화까지 전파를 타며 어느덧 중반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개성 있는 외모와 새로운 스킬로 무장한 몬스터가 대거 등장해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경기력을 선보일 것”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