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바른정당 의원 페이스북 캡쳐

하태경 바른정당 의원이 오늘(19일) 정부 컨트롤타워가 가상화폐 작전세력이었다는 증거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하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글을 전했다. 그는 추가로 국회 정론관에서 오전 10시15분쯤 공개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 의원은 이전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논란에 “‘때려잡자 가상통화’하면 가상통화 거래자 더 늘어난다. 국내 금지하면 온라인 외국거래소 가서 다 거래한다. 이건 21세기 쇄국정책이다. 흥선대원군 때는 쇄국하면 밖으로 못나갔지만 지금은 쇄국해도 온라인으로 다 나간다”고 꼬집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