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의 선·직불카드인 ‘카카오페이 카드’가 정식출시 9일만에 10만장 발급을 달성했다.

지난 10일 정식 출시된 카카오페이 카드는 연결된 금융계좌로 충전 후 전국 모든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결제가 가능한 특징을 지닌다. 또 국내 주요 간편결제 서비스와 호환돼 온라인 이용도 용이하다.

카카오페이 카드는 기본형과 스카이패스 카드 2종으로 제공되며 플레이트 전면에 카카오프렌즈 라이언 캐릭터를 입힌 친근한 디자인으로 젊은 층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카드는 온·오프라인 모든 결제에 이용금액의 0.3%가 자동으로 적립되며 스카이패스는 1500원당 1마일리지가 적립된다. 매월 10만원 이상 결제 시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20만원 이상 결제 시 카카오페이지 3000캐쉬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카카오페이 카드는 만 17세 이상 고객이면 누구나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전국 18개 시중은행, 증권사 계좌와 호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