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울산 페닌슐라. /사진=롯데호텔
다음달 28일 개관 16주년을 맞은 롯데호텔울산이 다양한 기념 패키지를 선보인다.

호텔에 따르면 바우처(Voucher) 패키지는 슈페리어룸 1박, 롯데호텔 상품권 3만원, 럭키 베네핏으로 구성됐다. 럭키 베네핏은 취향과 스케줄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는 특전이다. 


롯데호텔울산의 시그니처 객실인 고래캐릭터룸이나 3인 가족이 편안하게 투숙할 수 있는 패밀리트윈룸으로의 업그레이드, 여유롭고 오붓한 시간을 즐길 수 있는 클럽라운지 라이트스낵 또는 애프터눈티 중 1회 이용 혹은 오후 3시 레이트 체크아웃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또 호텔여행의 백미인 조식을 포함하거나 스위트룸에서의 특별한 하루를 만들 수도 있다. 조식 패키지는 슈페리어룸 1박, 럭키 베네핏 특전과 함께 2인 조식을 제공한다. 스위트 패키지는 슈페리어 스위트룸과 럭키 베네핏 특전(특전 중 객실 업그레이드는 제외)을 만나볼 수 있다. 


모든 패키지는 개관 기념일인 다음달 28일까지 운영한다.

롯데호텔울산은 2002년 지상 2층 221개 객실로 문을 연 울산지역 첫 특1급호텔이다. 지역 명물인 고래를 활용한 캐리터룸, 레저전문가 동행 프로그램(A.C.E) 등으로 지역관광을 견인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