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동해 투시도. /사진=고려개발
고려개발과 대림산업이 공동 시공하는 ‘e편한세상 동해’의 견본주택이 26일 문을열고 분양에 들어간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78~84㎡, 지하 1층~지상 20층, 9개동 총 644가구로 공급될 예정이다.

e편한세상 동해는 광역교통망, 교육환경, 생활인프라 등이 장점이다. 인근에 위치한 동해 나들목(IC), 삼척IC, 영동고속도로, 동서고속도로 등 다수의 교통인프라를 통해 전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다.


도보권에 공립단설 유치원과, 북평초, 북평여중이 위치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며 KTX동해역(2019년 예정)인가 확정, 북평 국제복합산업지구 등 개발호재로 미래가치도 뛰어나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