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가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중앙로 58 타임스퀘어 3층에 광주상무센터를 개점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교보문고 교보문고 광주상무센터는 전라남도 지역의 유일한 매장이다. 이곳에는 약 6만 종 8만여 권의 도서가 구비되어 있으며, 핫트랙스에는 문구, 음반, 기프트 등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상품이 구비되어 있다. 또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카페자우’가 함께 들어섰다.
그리고 아이들만을 위한 독서공간 ‘키즈파크’를 만들어 아이들이 자유롭게 앉아 독서하며 책과 친숙해 지도록 했다.
교보문고 광주상무센터는 오픈을 기념해 구매금액별로 사은품을 선착순 증정하고, 지역 교사인 저자를 초청해 ‘학교생활 이야기’라는 주제로 북멘토와의 북토크가 진행된다. 2월 3일에는 임성열, 김복현 교사가, 2월 10일에는 강현, 안수경 교사의 강연이 각각 오후 2시에 매장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매장 방문 접수를 통해 각각 선착순 10명씩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