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책 읽어주는 여자, 노래 불러주는 남자(이하 책녀노남) 프로젝트, 오는 2월 1일 코리아콘텐츠랩 기획센터 컨퍼런스룸에서 특별한 북콘서트를 갖는다.
지난해 방송콘텐츠진흥재단 1인미디어 공익부문 최우수상을 기념하기 위해 무료로 선착순 100명을 북콘서트에 초대한다.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책녀노남은 아나운서 유보연과 가수 일기예보 나들이 공동 진행하며 직접 읽은 책을 소개하고 노래를 불러주는 지성과 감성을 동시에 충족시켜주는 전 국민 독서캠페인 방송이다.
이번에 올려지는 책녀노남 북콘서트는 특별 초청 게스트로 <희망을 끓이는 남다른 감자탕 이야기>의 저자인 이정열 대표를 초대했다. 이정열 보하라 대표의 신간 ‘희망을 끓이는 남다른 감자탕 이야기’는 숱한 인생의 좌절에도 포기하지 않고 외식업에 뛰어들어 어엿한 프랜차이즈 본사 대표로 성장한 자신의 성공담과 철학이 담겨있다.
또한, 홍대 인디씬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피아노를 치며 노래하는 1인 싱어송라이터 유애포가 노래와 함께 재치 있는 입담으로 북콘서트를 빛내줄 예정이다.
이번에 올려지는 책녀노남 북콘서트는 저자와의 대화와 콘서트가 결합된 퓨전 프로그램으로 책과 음악이 만나는 감미로움을 느껴보실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책녀노남 북콘서트 예약은 온오프믹스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지난해 방송콘텐츠진흥재단 1인미디어 공익부문 최우수상을 기념하기 위해 무료로 선착순 100명을 북콘서트에 초대한다.
책녀노남은 아나운서 유보연과 가수 일기예보 나들이 공동 진행하며 직접 읽은 책을 소개하고 노래를 불러주는 지성과 감성을 동시에 충족시켜주는 전 국민 독서캠페인 방송이다.
이번에 올려지는 책녀노남 북콘서트는 특별 초청 게스트로 <희망을 끓이는 남다른 감자탕 이야기>의 저자인 이정열 대표를 초대했다. 이정열 보하라 대표의 신간 ‘희망을 끓이는 남다른 감자탕 이야기’는 숱한 인생의 좌절에도 포기하지 않고 외식업에 뛰어들어 어엿한 프랜차이즈 본사 대표로 성장한 자신의 성공담과 철학이 담겨있다.
또한, 홍대 인디씬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피아노를 치며 노래하는 1인 싱어송라이터 유애포가 노래와 함께 재치 있는 입담으로 북콘서트를 빛내줄 예정이다.
이번에 올려지는 책녀노남 북콘서트는 저자와의 대화와 콘서트가 결합된 퓨전 프로그램으로 책과 음악이 만나는 감미로움을 느껴보실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책녀노남 북콘서트 예약은 온오프믹스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