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LAMY)가 2018 스페셜 에디션 ‘알스타 바이브런트 핑크(vibrant pink)’를 론칭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라미

2018 스페셜 에디션 ‘알스타 바이브런트 핑크’는 생기 넘치는 핑크 색상의 제품으로 화사한 봄에 잘 어울리도록 강렬한 색감을 표현했다.

알스타 바이브런트 핑크 스페셜 에디션은 만년필, 수성펜, 볼펜 라인으로 선보여지며, 출시 기념으로 바이브런트 핑크 만년필 구매 고객에게 스페셜 컬러를 포함해 병 잉크(50ml)를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라미 마케팅 담당자는 “2월, 다가오는 봄의 시작과 발렌타인 데이의 수줍은 사랑과 어울리는 컬러로 출시되어 개성 있는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하다”며 “또한 사랑하는 사람에게 특별한 마음을 전하기에 알맞은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