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열 농협은행 스마트금융부장(왼쪽)과 이상재 앱애니 한국 지사장이 수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NH스마트뱅킹'앱이 앱애니에서 주관하는 'App Annie Top Publisher Awards 2017'에서 국내 금융부문 TOP10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앱애니는 글로벌 모바일 정보 분석 회사로 매년 전세계에서 최고의 수익을 올린 상위 52개 앱 퍼블리셔와 국내에서 월별 활동 사용자(MAU) 수와 다운로드 수를 기준으로 카타고리별 상위 10개 앱을 선정하고 있다.


NH스마트뱅킹은 2017년 간편뱅킹 서비스를 핵심으로 퀵로그인, 보안매체·전자서명 간소화, 보안프로그램 선택 설치, 주사용인증서 설정 등 이용절차를 간소화하여 사용자 편의에 초점을 맞춰 전면 개편했다.

또한 올해는 NH스마트뱅킹을 중심으로 운영하던 금융상품마켓, 스마트인증 앱, 스마트알림 앱, 퇴직연금 앱 등 주요 금융 앱을 통합하고 UI/UX 개선과 신기술 적용 서비스를 추가한 통합스마트뱅킹 프로젝트를 추진해 하반기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