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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맞아 광주지역 전통시장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한 상인과의 간담회에서는 시장 활성화를 위한 건의사항이 봇물을 이뤘다.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청은 1일 광주상인연합회에서 임승우 광주상인연합회장, 한승주 전남상인연합회장 등 시장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전통시장 지원시책 설명,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전통시장 상인들은 내수부진으로 전통시장 매출이 감소하고 있다고 호소하면서 매니저 지원, 배송서비스 지원 확대, 주차장 설치, 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건립 등을 요청했으며, 한승주 전남상인회장은 5일장 등의 화재예방을 위해 지역 고령인력 활용 등의 정책 아이디어를 건의했다.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청은 1일 광주상인연합회에서 임승우 광주상인연합회장, 한승주 전남상인연합회장 등 시장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전통시장 지원시책 설명,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전통시장 상인들은 내수부진으로 전통시장 매출이 감소하고 있다고 호소하면서 매니저 지원, 배송서비스 지원 확대, 주차장 설치, 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건립 등을 요청했으며, 한승주 전남상인회장은 5일장 등의 화재예방을 위해 지역 고령인력 활용 등의 정책 아이디어를 건의했다.
김진형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청장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애쓰는 회장들에게 감사의 말씀과 전통시장 지원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항상 귀 기울여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설 명절을 맞아 이달 1~14일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대폭 할인(5→10%)하고, 한도금액도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확대해 내수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매출 증대에 앞장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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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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