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지난 1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이후 빗썸에서 거래되는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시세가 폭락하고 있다.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2일 오전 8시50분 현재 비트코인은 1013만원대에 거래되며 전날 보다 11.14% 급락했다. 


같은 시각 리플은 16.86% 떨어진 1054원, 이더리움은 7.99% 하락한 115만원을 기록했다.

특히 비트코인 골드는 전날보다 21.46% 급락해 12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 비트코인 캐시, 라이트코인, 대시, 모네로, 모네로, 이오스, 퀀텀, 비트코인 클래식, 제트캐시 등도 줄줄이 미끄러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