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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1의 액면분할을 결정한 삼성전자가 외국인·기관의 동반 매도에 급락세다.
2일 오전 9시40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보다 6만8000원(2.73%) 하락한 242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도 창구 상위권에 골드만삭스, CS증권, UBS 등이 포진해 있어 외국계 매도가 집중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외국계 증권사 CLSA는 전날 삼성전자의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시장수익률 상회(Outperform)'로 한 단계 내리고 목표가를 330만원에서 280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JP모간와 노무라는 각각 삼성전자 목표가를 31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370만원에서 360만원으로 내렸다.
2일 오전 9시40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보다 6만8000원(2.73%) 하락한 242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도 창구 상위권에 골드만삭스, CS증권, UBS 등이 포진해 있어 외국계 매도가 집중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외국계 증권사 CLSA는 전날 삼성전자의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시장수익률 상회(Outperform)'로 한 단계 내리고 목표가를 330만원에서 280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JP모간와 노무라는 각각 삼성전자 목표가를 31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370만원에서 360만원으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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