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유 스킨케어 브랜드 ‘게리쏭(Guerisson)’이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스티븐 윌슨’과 콜라보레이션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클레어스코리아
게리쏭은 아티스트와 첫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대표 제품 ‘마유크림’에 스티븐 윌슨의 시그니처 기법과 화려한 원색의 디자인을 조합해 모던하고 스타일리쉬한 제품으로 선보인다.

브랜드의 심벌에 스티븐 윌슨이 실크스크린으로 작업한 디자인이 더해지면서 신선하면서도 감각적인 하나의 작품으로 재탄생됐다.

클레어스코리아의 게리쏭 관계자는 “전 세계 3천만개 판매 신화를 보유한 게리쏭과 현대 미술 거장인 스티븐 윌슨이 만나 재탄생한 게리쏭 리미티드 에디션은 트렌디한 감성이 더해진 독창적인 패키지로 소비자들에게 한층 가깝게 다가설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콜라보레이션 뿐만 아니라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K-뷰티 대표 브랜드로서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다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게리쏭 리미티드 에디션은 2월 중순부터 주요 면세점, 온라인몰 등에서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