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괴안2D구역 조감도. /사진=동부건설
동부건설은 최근 열린 경기도 부천 괴안2D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지하 2층, 지상 36층, 연면적 8만4698㎡ 아파트 584세대로 신축될 괴안2D구역은 더블역세권(역곡역·온수역)으로 경인로에 인접해 우수한 교통 환경을 갖췄다.


인근에는 홈플러스, CGV, 성모병원, 역곡역 상상시장, 항동공원, 푸른수목원 등의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다. 또 동곡초, 역곡초, 역곡고, 유한대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어 교육환경도 양호하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새해와 함께 힘차게 출발하는 괴안2D구역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며 “인공지능(AI) 시스템을 적용한 첨단 아파트인 센트레빌이을 앞세워 부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