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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기숙사 기증식을 개최해 기증했다.
무주고는 지상 3층, 26실 규모로 104명을 수용할 수 있는 ‘덕유관’과 지상 3층, 6실 규모로 4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반딧불관’ 등 2개의 기숙사 건물을 운영했다. 하지만 1986년에 건축된 ‘반딧불관’이 노후화돼 그 대안으로 ‘덕유관’을 증축했다.
이번에 증축된 ‘덕유관’은 3층에서 4층으로 1개층 연 면적 약 418㎡ 규모로 기숙사 5실과 학습실·컴퓨터실 등의 부대시설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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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