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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발 '쇼크'로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급락한 채로 장을 시작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세로 돌아서 낙폭이 완화됐다. 개인은 매도세를 이어가고 있다.
6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0.93포인트(1.60%) 내린 2451.90을 기록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15억원, 1213억원의 순매수를 기록하며 개장 당시 2437.02까지 떨어졌던 지수를 소폭 끌어올렸다. 반면 개인은 1720억원의 순매도를 했다.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20.93포인트(2.44%) 내린 837.29를 기록했다.
코스닥지수는 개장 당시 821.24까지 급락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72억원, 344억원씩을 순매수하며 낙폭을 다소 완화한 것이다. 개인은 1241억원을 순매도 했다.
6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0.93포인트(1.60%) 내린 2451.90을 기록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15억원, 1213억원의 순매수를 기록하며 개장 당시 2437.02까지 떨어졌던 지수를 소폭 끌어올렸다. 반면 개인은 1720억원의 순매도를 했다.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20.93포인트(2.44%) 내린 837.29를 기록했다.
코스닥지수는 개장 당시 821.24까지 급락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72억원, 344억원씩을 순매수하며 낙폭을 다소 완화한 것이다. 개인은 1241억원을 순매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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