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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급락 여파로 코스피가 급락한 6일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코스피는 전날보다 38.44포인트(1.54%) 내린 2453.31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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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