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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내부 사회공헌 전문인력과 외부 자문교수 등이 이 연구원에 참여하며 기업이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를 돈으로 환산해 보상하는 '사회성과 인센티브' 제도를 더 정교하게 가다듬기 위한 연구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SK그룹 측은 “기업이 재무적 가치는 물론 공익적 가치도 중시해야 한다는 최근 사회적 요구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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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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