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년 전통의 부산 대표 어묵 브랜드 ‘환공어묵’을 서울 종로타워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환공어묵베이커리는 지난 1월 30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종로타워 지하 2층에 환공어묵 종로타워점을 오픈하고, 새우맛 어묵, 어묵 고로케, 치즈볼 등 오랜 전통의 노하우가 담긴 환공어묵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


환공어묵 서울 종로타워점은 부산 어묵의 역사를 이끌어온 환공어묵의 진정성을 그대로 담아, 세련된 디자인과 편의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매장 디스플레이가 특징이다. 

▲ 환공어묵 서울 종로타워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어묵을 모티브로 삼은 디자인의 캔버스 액자와 함께 1940년대부터 시작해 어묵을 발전시켜온 환공어묵의 전통성을 담은 ‘SINCE 1940’의 감각적인 네온사인으로 매장을 장식했다. 또한, 고객이 매장에서 직접 어묵 종류를 선택하고 고를 수 있는 오픈된 디스플레이 방식을 선택해 매장 디자인과 함께 고객을 생각하는 편의성도 더했다.

환공어묵 종로타워점에서는 소비자들에게 풍성하고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고구마 고로케, 치즈 핫바, 새우맛/땡초맛/야채맛 어묵 등 78년 전통의 부산 수제어묵(1,500원~2,000원)을 비롯해 떡, 당면, 어묵, 파, 깻잎 등을 듬뿍 넣어 매장에서 즉석으로 끓여 먹을 수 있는 즉석 떡볶이(8,000원), 프리미엄 햄과 소시지, 환공어묵 등이 담겨 냄비채 제공되는 햄부대 전골(9,000원) 등 78년 전통의 오랜 노하우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풍성한 메뉴가 판매된다.

환공어묵베이커리 관계자는 “이번 환공어묵 종로타워점 오픈을 통해 서울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자 한다”며 “78년 전통의 맛과 노하우가 담긴 환공어묵을 나아가 전국의 더 많은 고객들이 느낄 수 있도록 환공어묵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