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7일 오전 11시26분께 인천 서구 원창동의 한 2층짜리 철골조로 지어진 자동차 용품 제조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 관계자와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