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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은 직방의 주 타깃인 에코세대(20~30대)에게 세련되고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하기에 최적의 모델이라는 게 직방 측의 설명이다.
직방은 새 모델 선정과 함께 2018년 브랜드 슬로건을 ‘좋은 집 구하는 기술, 직방’으로 정했다.
2012년 1월 오피스텔, 원·투룸 부동산정보 서비스로 출발한 직방은 2016년 아파트 단지 정보 서비스를 추가하며 종합 주거정보 플랫폼으로 확대했다. 최근에는 ▲빅데이터랩 ▲VR홈투어 ▲거주민 리뷰 ▲실거래가 이지뷰 등 부동산 신기술을 통한 부동산정보 등도 제공한다.
이동욱이 촬영한 직방의 신규 TV 광고는 다음달부터 지상파와 케이블TV에서 방송되며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역시 버스와 지하철을 비롯한 곳곳에서 옥외광고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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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