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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장기 근속상과 자랑스런 신영인상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장기 근속상은 송파지점 신대명 지점장 등 총 53명이 수상했고, 근속연수에 따라 안식 휴가 및 포상금이 주어졌다.
자랑스런 신영인상은 지난해 동안 두드러진 활약을 펼친 부서 및 직원 등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수익, 혁신, 기업이미지, 조직문화, 윤리, 라이징스타 등 6개 부문에 걸쳐 시상된다. 파생상품 시장조성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여준 에쿼티파생운용부가 ‘수익상’을, 업계 최초 이익증여신탁을 출시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증여플랜을 제공한 패밀리 헤리티지 서비스가 ‘혁신상’을 수상했다.
또한 2016년부터 국내 자산운용사 중 유일한 정기 투자자포럼를 열어 고객 중심 이미지를 향상시킨 신영자산운용 투자자포럼이 ‘기업이미지상’을, 2007년 결성 이래 책을 읽으며 사내 건전한 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는 독서동호회가 ‘조직문화상’ 등을 받았다.
한편 신영증권은 ‘신즉근영’(고객의 신뢰가 곧 번영의 근간)이라는 경영이념 아래 안정적인 수익창출과 우량한 재무건전성을 바탕으로 고객과의 신뢰를 지켜왔다. 1971년 현 경영진이 회사를 인수 후 46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꾸준한 성과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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