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테라타워 상가투시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은 지식산업센터 메카로 불리는 서울 가산동에서 ‘가산 테라타워 지식산업센터 내 상업시설’을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곳은 지식산업센터 내 입주 기업 근로자의 고정 수요를 누릴 수 있는 데다 인근에 위치한 대기업과 주거시설, 지식산업센터와 오피스텔 등이 추가로 들어설 예정인 만큼 입지여건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가산 테라타워는 서울 금천구 가산동 219-5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17층까지 1개동 연 면적 약 8만6000㎡ 규모의 763개 호실로 구성되는 지식산업센터다. 이곳에 조성되는 상업시설은 지하 1층~지상 2층, 전용면적 64~192㎡, 총 54개호실이다.

1층은 베이커리, 커피전문점, 편의점, 부동산, 약국, 문구점 등의 독점업종 부여로 입점업체의 안정성을 높였다. 2층은 병원, 금융시설(은행 및 세무), 미용실 등을 조성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