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Dr.G)가 수분 베이스의 신제형 선스틱 ‘쿨 모이스트 업 선스틱 SPF50+ PA++++’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닥터지
신제품 ‘쿨 모이스트 업 선스틱 SPF50+ PA++++’은 수분을 50% 이상 함유한 워터 드롭 제형의 수분 베이스 선스틱으로, 히알루론산이 5중으로 피부 속 수분을 잡아 청량한 사용감을 오래 유지시켜준다.

또한 정제수 대신 얼음과 같은 육각 결정 구조의 알래스카 육각 빙하수를 함유해 제품을 바르는 즉시 피부 온도를 9.7% 낮춰 시원한 쿨링감을 선사한다.


포켓용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하고 메이크업 위에 덧바를 수 있어 야외활동, 휴양지 등 언제 어디서나 자외선 차단과 시원한 쿨링감 및 수분 진정 효과를 한 번에 얻을 수 있다.

닥터지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신제형 수분 베이스 선스틱이자 자외선뿐 아니라 폭 넓은 스펙트럼의 광선을 막아주는 신개념 선스틱”이라며, ”점차 날씨가 풀리면서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을 맞아 쿨 모이스트 업 선스틱으로 시원하고 완벽한 자외선 케어를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