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은 조현준 회장이 총 3500주의 자사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달 들어 두 번째 장내매수다.


조 회장의 지분율은 14.43%로 이전과 동일하며 매수 금액은 총 4억375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