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GS건설

GS건설이 이달 안에 속초자이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 속초자이는 지난해 11월 아파트 분양을 시작해 100% 계약 완료했다.

속초자이 단지 내 상가는 지하 1층~지상 2층 36실 규모로 GS건설이 분양과 분양대금 신탁사로 참여한다. 속초시는 지난해 6월 서울-양양 고속도로를 개통해 서울과의 접근성이 좋아졌고 2025년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가 준공되면 서울 용산까지 1시간15분만에 이동할 수 있다.


상가는 스트리트형으로 설계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병원, 학원, 세탁소, 편의점, 카페 등이 입점할 전망이다. 주변에는 피노키오 테마파크가 개발될 예정이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교통망 확충으로 관광수요가 유입될 전망이어서 많은 문의전화가 오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