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평창 패럴림픽(9일부터 18일까지)을 앞두고 ‘평창 패럴림픽 붐업’ 마케팅을 진행한다. /사진=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5일 평창 패럴림픽(9일부터 18일까지)을 앞두고 ‘평창 패럴림픽 붐업’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케팅 일환으로 인기상품 품목할인, 원플러스원(1+1) 행사뿐만 아니라 슈퍼 스토어도 재개장 한다.

롯데백화점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인기 상품이었던 하트 핑거 장갑을 1+1에 1만5000원에 판매하고 기존 7만원에 판매하던 크리스탈 LED 성화봉을 5만원에, 13만원에 판매하던 크리스탈 LED 메인스타디움을 9만원에 판매하는 등 할인행사를 전개한다.


김재열 롯데백화점 평창 라이선싱팀장은 “평창 패럴림픽 기간이 다가오며 많은 고객들이 패럴림픽 마스코트인 ‘반다비’ 관련 품목을 찾으신다”며 “평창 동계올림픽에 이어 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염원을 담고 많은 분들이 관련 상품을 착용할 수 있도록 1+1 행사, 품목 할인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