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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 보유하고 있던 SK증권 지분 전량을 우선협상대상자인 케이프증권이 아닌 J&W파트너스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SK는 5일 "의사회에서 당사가 보유 중인 SK증권 지분 전량(보통주 3201만1720주, 보통주 기준 지분율 10.00%)을 J&W파트너스 에게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의했다"며 "계약체결 후 J&W파트너스가 업무집행사원으로 참여하는 경영참여형 사모투자집합기구가 설립하는 투자목적회사로 계약이전 예정"이라고 밝혔다.
SK증권의 몸값은 다소 하락했다. 케이프증권에 매각하기로한 608억원에서 약 93억원 하락한 515억원에 매각하기로 했다.
SK는 지난해 이니티움2017주식회사(대표자 케이프증권)과 맺은 계약을 이날 해지했다. 이 회사는 "우선협상대상자 대표자인 케이프인베스트먼트는 이 계약상 지위 및 권리,의무 양도에 관한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SK는 5일 "의사회에서 당사가 보유 중인 SK증권 지분 전량(보통주 3201만1720주, 보통주 기준 지분율 10.00%)을 J&W파트너스 에게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의했다"며 "계약체결 후 J&W파트너스가 업무집행사원으로 참여하는 경영참여형 사모투자집합기구가 설립하는 투자목적회사로 계약이전 예정"이라고 밝혔다.
SK증권의 몸값은 다소 하락했다. 케이프증권에 매각하기로한 608억원에서 약 93억원 하락한 515억원에 매각하기로 했다.
SK는 지난해 이니티움2017주식회사(대표자 케이프증권)과 맺은 계약을 이날 해지했다. 이 회사는 "우선협상대상자 대표자인 케이프인베스트먼트는 이 계약상 지위 및 권리,의무 양도에 관한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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