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 위치한 아쿠아리스 스파가 4월까지 ‘헬로우 스프링 트리트먼트’와 ‘온리 포 유 트리트먼트’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바디 마사지와 페이셜 트리트먼트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헬로우 스프링 트리트먼트’는 스팀 샤워로 근육을 이완시킨 뒤 스파 테라피스트의 테크닉이 더해진 오일 바디 마사지로 뭉쳐있는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며, 스위스 명품 스파 브랜드 발몽의 피부 재생 효과를 더해주는 ‘프라임 리제네라’ 크림을 이용해 얼굴 마사지를 진행한다는 점에서 여타 트리트먼트와 차별성을 가진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더불어 페이셜 트리트먼트, 오일 등 마사지, 발 마사지, 두피 마사지 총 4가지 종류의 트리트먼트 중 내가 원하는 트리트먼트 2개를 골라 60분 동안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나만의 맞춤형 ‘온리 포 유 트리트먼트’도 4월 30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