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더피알

현대산업개발그룹 계열사 HDC아이앤콘스가 오는 16일 서울 강남 논현동에 '논현 아이파크' 모델하우스의 문을 연다.

논현 아이파크는 아파트, 오피스텔, 상업시설을 함께 짓는 주상복합단지로 지하 5층~지상 최고 19층, 총 293가구 규모다. 아파트의 97% 이상이 전용면적 59㎡ 이하 소형아파트다.


논현 아이파크는 7호선 학동역, 9호선 언주역, 9호선∙분당선 선정릉역, 7호선∙분당선 강남구청역을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교육환경은 학동초가 약 400m 거리에 있고 언북중∙언주중∙영동고도 도보권에 있다.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지로 불리는 대치동 학원가도 가깝다.


설계는 남향 위주로 채광을 높이고 단지 안의 차량과 보행 동선을 분리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세대창고, 무인택배 시스템, 피트니스시설과 사물인터넷(IoT) 시스템도 적용한다.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과 대기전력 차단, 온도, 환기 조절이 가능하다. 스트리트형 상가도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논현동은 강남을 대표하는 지역인데 그동안 새 아파트 공급이 없어 실수요자나 투자자 문의가 많은 상황"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