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3원 상승한 1067.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5원 내린 1064.7원에 출발해 장중 상승과 하락을 반복했으나 오후 들어 상승폭을 확대해 장을 마감했다. 미국 2월 소비자물가(CPI)지표 발표를 앞두고 숏커버가 나오면서 원/달러 환율이 오름세로 방향을 튼 것으로 풀이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