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신건영의 프리미엄 고급주택 브랜드 ‘아너하임’이 프로젝트명 아너하임186이라는 이름으로 평택 소사벌지구 복층형테라스 하우스에 첫 적용된다. /사진=일신건영
일신건영이 고급주택 브랜드를 선보인다. 브랜드 명은 ‘아너하임’(honorheim)이다.

15일 일신건영에 따르면 아너하임은 명예를 뜻하는 영단어 ‘아너’(honor)와 집을 의미하는 ‘하임’(heim)의 합성어로 성공과 명예를 갖춘 분들을 위한 주거공간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아 만든 브랜드다.


아너하임 브랜드를 처음 사용할 현장은 평택 소사벌지구 복층형테라스 하우스다. 프로젝트 이름은 아너하임186. 여기서 숫자 186은 이번 프로젝트의 전체 규모(186세대)를 뜻한다.

일신건영 관계자는 “아너하임 브랜드를 시작으로 당사도 고급주택 시장에 첫발을 디디게 됐다”며 “평택 프로젝트에 차별화된 설계를 적용해 가족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집을 짓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