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트위터 캡처



폭발물이 설치되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알려졌다.

15일 오후6시20분쯤 트위터에는 분당선을 탄 시민들이 기흥역에 폭발물이 있다고 안내방송이 나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