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개최된 ‘2017년 NH농협카드 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카드

NH농협카드는 지난 15일 ‘2017년 NH농협카드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NH농협카드는 매년 카드사업 성장에 이바지한 직원의 공로를 인정하고 격려하기 위해 NH농협카드대상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선 개인부문 158명, 사무소부문 54곳, 영업·지역본부 부문 6곳이 수상했다. 개인부문 대상은 NH농협은행 뚝섬지점 김은호 계장, 강동농협 이성도 차장, 충남영업소 박은혜 설계사가 수상했다. 특히 사무소부문에서는 남서울농협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최초 7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 “2018년은 농심(農心)을 바탕으로 한 카드 사업을 더욱 활성화해 농촌과 농협에 새로운 성장 및 상생의 기점을 만들 것”이라며 “NH농협카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수상자 여러분들이 마케팅 리더로서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