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서울시 디자이너 브랜드의 상품 경쟁력을 패션 관계자 및 시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2018 F/W 하이서울패션쇼'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서울산업진흥원 3월20(화)부터 23일(금)까지 4일 동안 동대문 DDP에 위치한 이간수문전시장에서 열릴 '2018 F/W 하이서울패션쇼'는 서울산업진흥원과 업무 협약을 맺은 온라인 플랫폼사 서울쇼룸∙W컨셉∙레이틀리가 협업하여 오프쇼 형태로 선보인다.
이번 '2018 F/W 하이서울패션쇼'는 하이서울쇼룸의 입점 브랜드 ▲플릭스(FREAKS), ▲아브라함케이한글(ABRAHAM K. HANGUL), ▲투핏(TOFIT), ▲만지(man.g), ▲슬링스톤(SLING STONE), ▲소피앤테일러(Sophy & Taylor), ▲와이제이(WHY JAY), ▲까이에(CAHIERS), ▲소윙바운더리스(Sewing Boundaries), ▲저스트인스타일(Just In Style), ▲밀로그램(MILLOGREM), ▲블랭크(BLANK), ▲두칸(DOUCAN), ▲블리다(VLEEDA), ▲알로곤(ALOGON), ▲병리(BEONGLEE), ▲노이어(noirer) 등 17개의 여성복, 남성복, 유니섹스 브랜드들이 참여. 단독 혹은 연합 쇼로 구성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SBA 관계자는 “이번 하이서울패션쇼는 하이서울쇼룸에 입점된 우수 브랜드의 홍보와 신진 디자이너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최고의 패션행사로 자리잡을 것이다.”라며, “패션쇼 외에도 국내외 유통바이어 초청 수주 상담회 및 온라인 플랫폼에서 진행되는 O2O 프로모션 등 다각적 형태의 패션행사가 마련되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서울산업진흥원 공식 홈페이지 및 하이서울쇼룸 페이스북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