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레서피가 ‘깔라만시 브라이트닝 라인’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파파레서피

파파레서피는 미백 라인 깔라만시 브라이트닝 스킨, 에멀전, 크림, 파우더 워시 4종을 선보였다. 깔라만시는 레몬의 30배가 넘는 비타민 C를 보유하고 있어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고 생기 있게 도와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출시된 깔라만시 브라이트닝 크림은 깔라만시가 70% 함유되어 있어 피부에 촉촉한 보습감과 신선한 영양을 공급해 화사한 피부로 케어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깔라만시 파우더 워시는 물이 닿으면 조밀한 거품이 생성되는 파우더 제형으로,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관리하여 맑고 매끈한 피부 관리를 도와준다.


파파레서피 브랜드 관계자는 “깔라만시 브라이트닝 라인은 깔라만시의 미백 효과를 극대화한 제품”이라고 전하며, “평소 칙칙한 피부와 잡티 있는 피부를 깨끗하게 개선하고 싶은 고객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