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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피트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리복은 할리우드 배우이자 우먼 파워의 대표 아이콘, ‘갤 가돗(Gal Gadot)’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리복은 2018년 우먼스 캠페인의 새로운 얼굴로 강인한 정신력과 파워풀한 이미지로 세계 여성들의 자존감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갤 가돗을 선정했다. 갤 가돗과 리복은 모든 사람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는 피트니스 신념을 공유하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여성과 미래 세대가 신체적·정신적·사회적으로 ‘최고의 나’를 발견할 수 있도록 격려해 나갈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2017년 ‘원더우먼(감독 패티 젠킨스)’으로 잘 알려진 갤 가돗은 그동안 강력한 우먼 파워를 뽐내며 전 세계 여성들에게 큰 힘과 위로를 전해왔다. 갤 가돗의 행보는 아리아나 그란데, 지지 하디드, 빅토리아 베컴의 뒤를 이어 전 세계 여성들에게 힘을 실어주겠다는 리복의 피트니스 철학과 만나 커다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갤 가돗과 리복의 ‘비 모어 휴먼(Be More Human)’ 프로젝트는 세계적인 라이프스타일 포토그래퍼이자 아티스트인 콜리어 쇼르(Collier Schorr)가 함께 한다. 콜리어 쇼르는 이번 리복과 갤 가돗의 프로젝트 활동 모습들을 촬영하며 피트니스가 주는 색다른 기쁨을 다양한 이미지와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리복은 수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전달하며 다양한 피트니스 활동을 장려해 오고 있다. 1980년대부터 업계 최초로 여성을 우선적으로 생각한 마케팅 캠페인 활동들을 꾸준히 펼치며 수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브랜드 엠버서더로 활약해 오고 있다.
리복 코리아 관계자는 “강인한 정신력과 자연스러운 리더십으로 전세계 여성을 사로잡은 갤 가돗과의 만남으로 생길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이번 파트너십은 리복이 지속적으로 전달해온 피트니스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더욱 강력히 전달함과 동시에 여성들의 자존감을 응원해온 고유의 헤리티지를 견고히 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리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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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