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형 임대주택 수원 권선 꿈에그린 전경. /사진=한화건설
한화건설은 대규모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수원 권선 꿈에그린’에 입주자들이 본격적으로 집들이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단지는 수원시 권선구 서수원로 99에 32개동 지하 2층, 지상 15~20층으로 건설됐으며 전용면적 59~84㎡, 총 2400가구 규모다.


기존 계약고객의 입주지정기간은 지난 2월28일~5월28일까지 90일이며 신규 관심고객도 지속적으로 모집 중이다.

한화건설은 수원 권선 꿈에그린에 대해 빠른 입주가 가능하고 임대료 상승률 연 5% 이하, 10년간 안심 거주가 가능한 기업형 임대 아파트라는 점에서 입주자들이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단지는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위주로 구성됐으며 보증금은 전용면적 별로 7900만~1억7790만원대, 월 임대료는 30만원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