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고 논란에 휩싸인 워너원./사진=임한별 기자

아이돌 그룹 워너원이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멤버 하성운이 황민현의 실제 성격에 대해 밝힌 것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15일 엠넷닷컴을 통해 생중계된 ‘스타라이브’에서 워너원 멤버들은 룸메이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에서 옹성우는 다니엘, 이대휘-배진영, 박지훈-박우진, 하성운-황민현이 룸메이트라고 밝혔다.


이어 하성운은 자신의 방에 대해 “우리 방은 정말 깔끔하다”며 “내가 조금만 어지르면 다 치워져있다”라고 황민현의 깔끔한 성격을 칭찬했다.

한편 하성운은 지난 19일 같은 방송에서 “아 미리 욕해야겠다”라는 듯한 발언이 송출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